2025년도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 시상
2025년도,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 시상식 개최
'미래의 약학연구 분야를 혁신할 수 있는 차세대 연구자 포상'
재단법인 호월송암재단(이사장 오정자)는 지난 12월 15일 서울대학교 신약개발센터 신풍홀에서 2025년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 시상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은 국산 신약개발의 외길을 걸어온 신풍제약 창업자인 송암 故 장용택 회장과 선친인 호월 故 장창보 회장의
‘신약개발과 의약보국’이라는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미래의 약학연구 분야를 혁신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우수연구자들을 발굴하고
연구의욕을 고취하고자 제정한 학술상이다.
수상자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대학원생과 박사학위 취득 후 3년 이내의 차세대 약학자를 대상으로 연구내용의 창의성, 신약개발에의
응용성 등을 기준으로 최우수상 1인과 우수상 4인을 선정하여 각각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2025년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 최우수상의 영광은 '간암 종양 미세환경 내의 면역감시 회피 기전 연구''를 수행한 김원식 박사과정생에게
우수상은 '천연물화학' 연구를 수행한 강상욱 박사연구생, '변형 뉴클레오사이드 골격을 지닌 A2A Adenosine Receptor Antagonist 개발
및 면역항암제로의 활용' 연구를 수행한 김기배 연구원, '나노의약품, 바이오소재, 약물전달시스템' 연구를 수행한 최재현 박사연구생,
'지방조직 내 대식세포-지방세포 상호작용이 매개하는 염증 조절 및 지방조직 리모델링 연구'를 수행한 최철준 연구원에게 수여 됐다.
호월송암재단 관계자는 ‘신약개발이야말로 약학 분야의 진정한 꽃이며 인류에 봉사하는 길인만큼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이 초석이 되어
’의약보국‘과 ’신약개발‘이라는 숭고한 뜻을 실현되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 이전글 | |
|---|---|
| 다음글 | 2025년도 호월송암학술상 수상자 시상 10.31. |